클라리네티스트 안톤 보고몰로브

MANINBLUE MEMBER


MANINBLUE MEMBER

MANINBLUE MEMBER


 

클라리네티스트 안톤 보고몰로브

클라리넷은 플루트, 오보에, 바순 등과 더불어 목관악기에 속하는 악기이며, 오케스트라에 들어가는 목관악기 중 유일하게 홑리드를 사용한다(플루트는 리드가 없는 악기이며, 오보에와 바순은 겹리드 악기이다). 홑리드는 클라리넷 특유의 소리를 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클라리넷의 저음이 매력적인 탁성인 이유는 겹리드 악기만큼 리드가 많이 진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는 반대로 높은 소리는 홑리드가 연주자의 아랫입술에 의해 받쳐지기 때문에 마우스피스에 끼여 있는 리드가 빠르고 민첩하게 진동할 수 있다. 클라리넷이 목관악기 중에 음량 조절이 가장 자유로우며 거의 잘 들리지 않는pp (피아니시모)까지 소리낼 수 있는 이유는 이처럼 홑리드가 자유롭게 진동하기 때문이다.

 

​=이 악기를 연주하는 러시아 클라리네티스트 안톤 보고몰로브 그는 모스크바 Rimsky-Korsakov 대학을 졸업하고St.Peterburg-Petrozavodsk 콘서바토리를 또한 졸업(사사: 바란제브,그라사빈)하였으며 레닌그라 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스위스 Bazel 심포니 오케스트라, 페트로자 보드스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핀란드, 폴란드, 스웨덴,터어키 음악 페스티발 초청연주, 페트로자보드스크 재즈페스티발에서초청(Grey horse), Post Graduate Course Assistantof Professor 이후 한국으로 건너와 1997~1999년 서울팝스오케스트라, 한국심포니오케스트라 클라리넷수석, 모노앙상블 수석, 국내유수오케스트라 다수협연, 2003~2012년 2월 모스틀리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라리넷수석, 색소폰솔리스트, 2012년 2월~ 2013년 1월 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 클라리넷수석, 2012년 3월~2015년 5월 릿츠칼튼호텔 트리오멤버, 2015년 6월~2016년 6월 신라호텔 트리오 멤버,건국대 새천년기념관 전속 아티스트로 화려한 경력을 소유하고 있는 프로페셔널 아티스트다.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맨인블루 섭외문의


02-598-0079
월-금 : 9:3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런치타임 : 12:00 ~ 13:00

상담전화요청